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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농부는 농기구 탓을 하지 않는다.
제목 현명한 농부는 농기구 탓을 하지 않는다.
작성자 김태우 (ip:)
  • 작성일 2015-09-17 23:29:00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2965
  • 평점 5점
하지만 나는 요리 잘 못하는 바보기 때문에
아이템이라도 좋아야 한다.

요리에 취미를 가지게 되면서 중식칼 하나 가지고
싶어했는데, 다이소에서 오천원에 중식칼을 팔길래
살까말까 하고 고민을 계속 했다.
그러다가 이왕 살거 진짜 같은거 사보자 해서 미친 척하고
내 나름 비싼 칼 사보았는데 이건 정말 느낌이 다르다.
그 오천원짜리 칼은 칼폭이 넒기만 했지(그마저도
이 칼보다는 훨씬 좁지만) 굉장히 가벼웠었는데,
이거는 칼폭이 넓기도 넓고 다소 무게감이 있다.
이 무게가 삼만오천원 차이인가보다.

뭔가 이 칼만 가지면 나도 티비에 나오는 쉐프들처럼
촵촵촵 하고 요리를 간지나게 맛있게 할수 있을거 같은
근거없는 자신감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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